AI 작업 결과를 발행 전에 검수하는 체크리스트

AI 초안이 완성된 뒤 사실·출처·권리·개인정보·표현을 확인하는 마지막 검수 루프입니다.

검수의 책임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AI에게 초안을 맡겼다는 사실이 최종 결과의 책임을 대신해주지는 않습니다. 발행하는 사람이 사실과 권리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원자료 작성자나 담당자에게 재확인합니다.

사실 검수

  • 날짜, 숫자, 이름, 고유명사가 원자료와 일치하는가
  • 가능성이나 제안이 확정된 사실처럼 바뀌지 않았는가
  • 인용문과 출처가 실제로 확인 가능한가
  • 최신 정보가 필요한 부분에 확인 기준일이 있는가

권리와 개인정보 검수

  • 입력 자료에 공개하면 안 되는 개인정보가 남아 있지 않은가
  • 이미지·음원·문장·상표의 사용 조건을 확인했는가
  • 실존 인물이나 기관에 대한 오해를 만들지 않는가

사람의 편집을 남깁니다

AI 문장을 그대로 이어붙이는 대신, 작성자의 경험과 판단을 추가합니다. 독자가 이 글을 읽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마지막에 분명하게 적고, 관련된 다음 가이드로 연결합니다.

마무리

검수 체크리스트는 승인용 장식이 아니라 반복 작업을 안전하게 만드는 운영 도구입니다. 글마다 모든 항목을 기록하기 어렵다면 숫자·이름·날짜·출처처럼 오류 비용이 큰 항목부터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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