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기록을 실행 항목으로 바꾸는 프롬프트

회의 내용을 요약문 한 덩어리로 끝내지 않고 결정, 담당, 기한, 미확정 항목으로 나누는 기본 흐름입니다.

먼저 입력 자료를 정리합니다

회의록·녹취를 AI에 넣기 전에 참석자 동의와 회사의 정보보안 규칙을 확인하세요. 고객 정보, 인사 정보, 계약 조건 등 민감한 내용은 승인된 환경이 아니라면 이름과 식별 정보를 제거하거나 입력하지 않습니다.

자동 전사 결과에는 화자와 숫자가 틀릴 수 있습니다. 최종 회의록의 근거가 되는 원본이나 확인된 메모를 함께 보관합니다.

출력 형식을 먼저 고정합니다

요청에 회의 목적, 원하는 결과, 모르는 내용 처리 규칙을 넣습니다. 추측을 금지하고, 결정되지 않은 사항을 별도 칸에 남기면 사람이 검토하기 쉽습니다.

아래 회의 메모만 근거로 정리해줘.
1) 결정된 내용
2) 실행 항목: 작업 / 담당자 / 기한 / 근거 문장
3) 보류 또는 미확정 항목
4) 추가 확인이 필요한 표현
자료에 없는 담당자·기한은 추측하지 말고 '미정'으로 표시해줘.
원문에 없는 결론을 만들지 말고, 애매한 부분은 인용 가능한 짧은 문장과 함께 표시해줘.

검수는 네 가지를 대조합니다

  1. 결정 사항이 실제 합의와 같은가
  2. 담당자와 날짜가 원문과 일치하는가
  3. 요청·제안이 확정된 결정으로 바뀌지 않았는가
  4. 보류 항목이나 반대 의견이 빠지지 않았는가

특히 날짜·금액·이름은 AI 요약만 믿지 말고 원자료와 다시 비교합니다. 회의 참석자에게 공유하기 전, 민감 정보와 외부 공유 범위를 확인합니다.

실행 표 예시

작업: 제안서 초안 정리

담당: 원문에서 확인된 사람만 기입

기한: 명시되지 않았다면 ‘미정’

근거: 회의 메모의 해당 문장 위치

마무리

이 흐름의 목표는 회의록을 길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확인해야 할 약속과 빈칸을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조직의 녹음·전사·AI 사용 규칙이 있다면 이 일반 안내보다 내부 규칙을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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